게이밍

노트북 + eGPU 조합의 뼈아픈 현실: 진짜 돈값을 할까?
미니멀리스트 데스크 셋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로망으로 여겨져 온 조합이 하나 있습니다. 바로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을 백팩에 쏙 넣어 다니면서 가볍게 쓰다가, 집에 돌아와 마법의 독(Dock)에 케이블 하나만 딱 꽂으면 고사양 게이밍, 영상 편집, 로컬 AI 모델 구동까지 거뜬한 데스크탑급 머신으로 변신하는 그 그림 말이죠. 외장 그래픽카드(eG
- Hardware, Technology, Review
- 11 Jun, 2026

닌텐도 스위치 2 루머 총정리: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들
자, 현재 게임 업계에서 공공연한 비밀이 되어버린 그것, 바로 '닌텐도 스위치 2 (가칭)'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? 오리지널 닌텐도 스위치가 2017년에 출시되었으니, 콘솔 수명 주기로 치면 벌써 할아버지 뻘이 다 되었습니다. 닌텐도의 퍼스트 파티 게임들은 여전히 미치도록 재미있지만, 하드웨어가 최신 서드파티 게임들을 감당하기 버거워한다는 사실은 부정

데스크탑 대신 ROG Ally X로 한 달 살아보기: 리얼 사용기
몇 달 전, 제 크고 무거운 게이밍 데스크탑이 슬슬 한계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바꾸려니 또 수백만 원이 깨질 상황이었죠. 그래서 조금 미친 척하고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. 데스크탑 코드를 뽑아버리고 ASUS ROG Ally X를 덜컥 구매한 겁니다. 목표는 단 하나. 이 작은 UMPC 하나로 제 모든 게임과 일상적인 PC
- Review
- 11 Jul, 20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