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라우드네이티브

플랫폼 엔지니어링(Platform Engineering): DevOps의 다음 진화 단계
서론: "You build it, you run it"의 역설 아마존의 CTO 베르너 보겔스의 명언 "You build it, you run it"으로 대변되는 DevOps 문화는 개발팀이 서비스의 설계부터 배포, 운영까지 책임짐으로써 출시 속도(Agility)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.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생태계가 극도로 복잡해진 20
- DevOps, Software Engineering
- 13 May, 2026

웹어셈블리(WebAssembly)의 혁신: 브라우저를 넘어 클라우드 네이티브로
서론: 브라우저 성능의 한계를 돌파한 WebAssembly 초기 웹은 단순히 문서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고, 자바스크립트(JavaScript)는 이 문서에 가벼운 동적 효과를 추가하는 용도였습니다. 하지만 웹 애플리케이션이 점차 복잡해지고 거대해지면서 자바스크립트 단일 언어만으로는 성능의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했습니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
- Web Development, Cloud
- 13 May, 2026

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핵심 가이드: MSA부터 쿠버네티스까지
서론: 왜 모두가 '클라우드 네이티브'를 외칠까? 과거의 IT 환경에서는 서버 장비를 직접 구매하고(On-Premise), 그 위에 거대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(Monolithic)을 통째로 올려서 운영했습니다. 하지만 넷플릭스, 아마존, 토스나 배달의민족과 같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새로운 기능을 배포하고, 트래픽이 폭주해도 끄떡없이 서비스를 유지해
- Cloud
- 31 May, 2024